에어비앤비 장기 투숙 시 주의 사항 좀 알려 주세요 다음 달에 파타야로 한 달 살기 하러 가는데 콘도를 한
다음 달에 파타야로 한 달 살기 하러 가는데 콘도를 한 달 빌렸습니다 그런데 호스트가 보는 앞에서 영상을 찍어 놓는게 나을까요 아니면은 이날 일단 영상 찍어 놓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영상을 보여 주는게 나을까요 물론 들어가기 전에 전기 계량기나 그런 거 다 사진은 찍어 둘 거거든요
에어비앤비에서 한 달 이상 장기 투숙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. 특히 해외에서 장기 숙박하는 경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1. 체크인 시 영상 및 사진 기록 필수
✔ 입실 직후 영상 촬영 및 사진 촬영
숙소 상태(가구, 가전제품, 벽, 바닥, 화장실, 싱크대 등)를 전체적으로 영상 촬영
전기, 수도, 가스 계량기 수치를 사진 촬영
기존에 파손된 부분이 있다면 별도로 사진을 찍고, 즉시 호스트에게 공유
✔ 호스트가 있는 앞에서 영상 촬영 여부
호스트 앞에서 대놓고 촬영하면 불쾌해할 수도 있음, 대신 호스트에게
"체크아웃 때 문제 없도록 기록을 위해 찍어두겠다." 라고 미리 말하는 것이 좋음
가능하면 조용히 촬영 후, 문제 생기면 증거로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음
2. 공과금 및 추가 요금 확인
✔ 전기, 수도, 와이파이 요금 포함 여부 확인
✔ 일부 숙소는 전기 요금 별도 청구 → 미리 호스트와 정확한 계산 방식 확인
✔ 입실 후 한두 번 정도 계량기 사진을 찍어두면 요금 과다 청구 방지
3. 보증금 및 환불 관련 사항 체크
✔ 보증금이 있다면 체크아웃 후 언제 돌려받는지 확인
✔ 체크아웃 시 청소비, 공과금 등 추가 요금 요구 가능성 확인
✔ 미리 에어비앤비 메시지로 모든 대화 기록 남기기 (녹음보다 메시지가 나음)
4. 숙소 규칙 및 시설 사용법 체크
✔ 세탁기, 에어컨, TV, 냉장고 등 사용법 확인 (사용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음)
✔ 소음 규정, 흡연 가능 여부, 방문객 출입 가능 여부 확인
✔ 건물 내 출입 방법(키카드, 비밀번호 등)과 긴급 연락처 확보
5. 체크아웃 시에도 영상 촬영
✔ 숙소를 깨끗이 정리한 후, 체크아웃 직전 영상 촬영
✔ 전기, 수도 계량기도 다시 촬영 → 요금 과다 청구 방지
✔ 키 반납 방식 확인(직접 전달 vs 정해진 장소에 두고 떠나기)
결론
입실과 퇴실 시 영상 및 사진 촬영은 필수!
호스트 앞에서 촬영할 필요는 없지만, 입실 후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
에어비앤비 메시지로 모든 대화 기록 남기기 (추후 문제 발생 시 증거로 활용)
공과금 포함 여부, 보증금 반환 시점 등을 미리 확인
이렇게 준비하면 해외에서 장기 숙박 시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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